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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FX 자금별 랏 간이표|증거금 유지율로 적정 랏 역산하기

보유 자금에 대해 몇 랏까지라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시지 않나요?

결론은 랏 수를 자금액으로 정하지 않고, 1회 허용 손실과 손절 폭에서 역산하는 것입니다. 레버리지는 보유할 수 있는 상한을 정할 뿐이고, 리스크는 랏으로 정해집니다.

이 글에서는 자금별 간이표와 로스컷까지의 값폭 보는 법을 보여 드립니다.

결론: 랏은 자금액이 아니라 손절 폭에서 역산한다

  • 적정 랏=(잔고×허용 손실%)÷(손절 폭 pips×1pips의 가치)
  • 레버리지가 높으면 필요 증거금은 작지만, 손실은 랏 수로 정해진다
  • 최대 랏으로 보유하면 작은 역행에도 로스컷이 되기 쉽다
  • 캐시백은 거래량에 비례하지만 랏을 늘릴 이유로 삼지 않는다

랏 수와 필요 증거금의 관계

필요 증거금은 거래 수량에 환율을 곱하고 레버리지로 나누어 구합니다. 달러엔 150엔·레버리지 1,000배라면 1랏(10만 통화)은 15,000엔입니다.

전제: 달러엔 150엔, 1랏=10만 통화, 레버리지 1,000배. 계좌 통화는 엔으로 한 개산입니다.
랏 수거래액필요 증거금
0.01랏15만 엔150엔
0.1랏150만 엔1,500엔
0.5랏750만 엔7,500엔
1랏1,500만 엔15,000엔

최대 레버리지는 브로커마다 다릅니다. 공식 확인 시점에서 Axi는 최대 1:1000, XS·HFM·Exness·DecodeFX는 최대 1:2000(조건부)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

자금별 랏 간이표|10만·30만·50만·100만 엔

1회 허용 손실을 잔고의 2%, 손절 폭을 20pips로 하여 달러엔의 적정 랏을 역산했습니다. 1pips는 1랏에서 1,000엔입니다.

전제: 달러엔 150엔, 레버리지 1,000배, 손절 폭 20pips, 스프레드·슬리피지는 포함하지 않음. 허용 손실 2%는 계산 예이며 권장값이 아닙니다.
계좌 잔고허용 손실(2%)적정 랏필요 증거금보유 직후의 유지율
10만 엔2,000엔0.1랏1,500엔약 6,667%
30만 엔6,000엔0.3랏4,500엔약 6,667%
50만 엔10,000엔0.5랏7,500엔약 6,667%
100만 엔20,000엔1.0랏15,000엔약 6,667%

손절 폭을 40pips로 넓히면 같은 허용 손실에서도 랏은 절반이 됩니다. 손실액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이 역산의 개념입니다.

참고: 풀 레버리지로 보유한 경우의 최대 랏

전제: 달러엔 150엔, 레버리지 1,000배, 보유 직후(평가 손익 0), 스프레드 등은 포함하지 않음. 자금이 늘어도 버틸 수 있는 값폭은 변하지 않습니다.
계좌 잔고보유할 수 있는 최대 랏로스컷까지의 값폭(수준 20%)
10만 엔약 6.66랏약 12pips
30만 엔약 20.00랏약 12pips
50만 엔약 33.33랏약 12pips
100만 엔약 66.66랏약 12pips

증거금 유지율과 로스컷 수준 보는 법

증거금 유지율은 유효 증거금을 필요 증거금으로 나눈 값입니다. 브로커가 정한 수준을 밑돌면 포지션이 강제 결제됩니다.

공식 확인 시점의 기재입니다. 수준은 계좌 유형이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브로커로스컷(스톱아웃) 수준
HFM20%(KATANA는 0%)※마진콜은 50%(KATANA는 20%)
Exness0%(증거금 유지율 0%에서 강제 결제)
XS·Axi·DecodeFX계좌·적용 조건을 공식에서 확인

수준이 0%인 계좌는 잔고가 없어지기 직전까지 결제되지 않습니다. 버틸 수 있는 값폭은 넓어지지만 손실도 커진다는 점에 주의하세요.

로스컷까지의 값폭은 로스컷 계산 툴에 '잔고·랏·레버리지·수준'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보너스를 유효 증거금에 포함하는 브로커에서는 실제 값폭이 달라집니다.

캐시백 목적으로 랏을 늘리지 않는 이유

캐시백은 거래량에 비례하지만 손실도 랏에 비례합니다. 달러엔 1랏에서 20pips 역행하면 손실은 20,000엔입니다.

이를 환원으로 메우려면 1랏당 약 133USD(20,000엔÷150엔)가 필요한 계산입니다. 런칭 시 게재하는 환원액과 비교하면 규모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랏은 허용 손실과 손절 폭으로 정하고, 환원액으로 정하지 않는다
  • 환원액은 손익이 아니라 거래 비용의 일부가 돌아오는 것으로 받아들인다
  • 보유하기 전에 로스컷 계산 툴로 버틸 수 있는 값폭을 확인한다

잔고·허용 손실·손절 폭을 입력하면 적정 랏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.

적정 랏 계산 툴 사용하기

자주 묻는 질문

Q.해외 FX에서 자금 10만 엔이면 몇 랏이 기준인가요?

허용 손실 2%·손절 20pips의 달러엔이라면 0.1랏이 계산상의 기준입니다. 수치는 예이며, 손절 폭이나 허용 손실을 바꾸면 결과도 달라집니다. 권장값이 아닙니다.

Q.레버리지 1000배라면 최대 몇 랏까지 보유할 수 있나요?

달러엔 150엔에서 잔고 10만 엔이라면 약 6.66랏입니다. 다만 로스컷까지 약 12pips밖에 버티지 못하므로 실제 운용에 적합한 수준이 아닙니다.

Q.증거금 유지율은 몇 % 이상이면 괜찮나요?

안전한 수준을 일률적으로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. 유지율의 높음보다 손절 폭까지 역행했을 때의 손실액이 허용 범위인지를 먼저 확인하세요. 브로커의 로스컷 수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출처

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각 업체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. 해외 FX·CFD 거래에는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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